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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즐겨라. 예술이다! 동덕여대 ART M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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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6  09: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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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배드민턴 클럽과 동아리를 가더라도 남자가 여자보다 많을 것이다.
하지만 예외인 곳이 있다. 바로 동덕여자대학교 배드민턴 동아리 ART MINTON(이하 아트민턴)이다.아트민턴은 2009년 창립한 7년차 동아리이다.

   
 
2015년 현재 18명의 학우들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으며 그동안 100여명의 학우들이 아트민턴을 지나셨다. 배드민턴 실력 향상 및 관련 지식을 얻는 것을 목표로 매주 수요일/금요일 동덕여자대학교 동인관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회원 전체의 실력 향상을 위해 코치님의 중심으로 아트민턴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 고려대학교 KUBC와 함께 운동하면서 남학우가 없는 여대의 단점을 완벽히 극복했다. 노력의 결실은 지난 5월 누리 여자단체전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1부리그부터 4부리그까지 총 4개의 리그가 진행된 여자단체전에서 아트민턴은 전 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트민턴은 배드민턴뿐만 아니라 MT와 다른 운동 동아리와의 체육대회 등을 통해 친목도모를 위한 행사도 많이 진행하고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형성된 좋은 분위기가 아트민턴이 지치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아트민턴은 올해부터 코칭을 받고 여러 교류전을 통해 실력을 쌓고 있다.
앞으로도 최대한 많은 대회에 참석하여 입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 목표에 도달해 있는 아트민턴의 모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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