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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빅터컵 ubca 대학배드민턴동아리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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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2  17: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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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4일과 5일, 빅터IND에서 후원하고 ubca(한국대학배드민턴동아리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대학배드민턴동아리 챔피언십’이 이틀에 걸쳐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학 동아리 간 교류를 통한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라는 기존의 모토를 위해 전국 세 지역(서울·경기, 충청, 영남)에서 예선과 본선(대전)을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 수 십 개 대학에서 10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하여 각자 동아리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었다.

 UBCA는 2014년도부터 매해 개인형식과 단체전형식의 두 개의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해왔고, 올해는 제 2회 고등부대회도 성황리에 치렀다. UBCA 동아리 챔피언십은 ‘운동 능력과 팀워크 향상’,‘배드민턴을 향한 대학생들의 열정 전파’, 그리고 ‘배드민턴의 범시민 생활체육으로의 확산’에 기여하는 대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번 대회는 각 지역 학생들의 참여를 최대한 유도하기 위해 각 예선지와 본선장소인 대전 도솔 다목적체육관을 오가는 버스를 대절하고, 식사제공(예선), 임원진과의 이벤트 등의 편의와 흥미를 제공하였다. 특히 본선에서 진행된 대전 둔산중학교 선수단과의 이벤트 매치는 빅터 고급라켓을 걸고 진행한 만큼 많은 선수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서울, 경기지역 예선 이야기 
 이번 제 6회 ubca 대학배드민턴동아리 챔피언십의 서울, 경기지역 예선은 서울, 경기, 강원, 인천에서 모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4일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가 오후 1시에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선수들은 미리 체육관에 도착해 몸을 풀거나 타동아리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기진행은 A, B, C(새내기)로 나뉜 각 경기에서 3개의 대학이 하나의 조를 이루어 리그전과 차후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위한 토너먼트전을 통해 이루어졌다. 열정적인 경기와 대회장 사정으로 인해 랩타임이 조금 지연되기도 하였으나 성공적으로 본선진출자를 가려내고 계획했던 친선경기도 치를 수 있었다.

 이날 예선을 위해 ubca의 각 부서 임원들은 참가자들을 위해 정식경기만이 아니라 친선경기, 임원들과 겨루는 이벤트 등의 행사를 준비했고, 최종적으로 경품추전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4월 4일 제 6회 빅터컵 ubca 대학배드민턴동아리 챔피언십 충청지역 예선을 천안아산 선문대 체육관에서 개최 하였다 이날 300여명이 참가하여 4월 5일 열리는 본선(제 6회 빅터컵 ubca 대학배드민턴동아리 챔피언십)진출자들을 가리는 자리였다. 충청지역 예선 또한 UBCA에서 주최했으며, 빅터IND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각 학교 배드민턴 동아리에서 버스까지 대여 하여 참가할 정도로 대학생들의 배드민턴 대한 열정은 하늘을 찔렀고 UBCA에서 밥차까지 제공하여 학생들이 경기에 집중 할 수 있도록 UBCA 임원들이 노력하였다.

4월 4일, 부산, 대구, 울산 등 영남지역에서 300여명의 대학생들이 ‘제 2회 UBCA(한국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연합회) 본선 진출 예선전’에 참가하기 위해 부산 금정구 스포원 체육관으로 모이기 시작하였다. 이번 모임은 UBCA에서 주최했으며, 빅터IND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본선전은 다음날인 4월 5일 대전 도솔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리며 이 본선전의 참가행 티켓을 얻기 위해 서울지역, 충청지역, 영남지역에서 예선전을 치른다.

비가 오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의 경기를 보고 온 구경인원들도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본선의 모든 경기는 3명 또는 2명이 리그를 지어 1위만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면 각 급수별 8위 안에 드는 실력자만이 본선 진출 티켓을 얻을 수 있었다.
이 날, 많은 대학생들이 본선 진출 티켓을 얻기 위해 준비해온 것들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각 급수별 구분 기준은

A조 대학 동아리 대회 입상경험이 있는 학교 동아리의 대표자들의 리그이다.
       86년생의 졸업생들까지 나올 수 있으며, B조 입상자들로 이루어진 급수이다.
       한명 한명의 실력이 수준급이며, 우승후보라 제일 관심이 가는 종목대결이다.
B조 신입생과 A조가 아닌 모든 재학생들의 리그이며 가장 많은 참가자가 나오는 급수이다.
C조 새내기 조로 새내기로만 이루어진 급수이다.

영남지역에 속한 UBCA임원진들에 진행은 막히는 것 없이 일사천리로 빠르고 신속하게 경기들이 진행되어 갔다.

새내기 조는 본선 진출자가 없는 조로 결승까지 진행을 하였고, 그 다음날인 4월 5일에 대전 다솔 다목적체육관에서 있을 UBCA 본선전 진출자가 정해진 가운데 A,B조는 친선 경기가 진행되었다. (기존 대회는 본선 진출자의 체력안배를 위해 8명의 본선진출자가 가려지면 모든 경기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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