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1.9.24 금 16:57
뉴스/대회국내
2015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 대학/일반부MG새마을금고와 한국체대, 여자일반부와 남자대학부 정상에 올라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8  18:00: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 최고를 향한 선수들의 패기와 열정의 무대 ‘2015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 대학/일반부’ 경기가 강원도 화천군 화천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오늘은 여자일반부와 남자대학부 결승전 경기와 남자 일반부 준결승전 경기가 펼쳐졌다.

   
 
여자일반부에서는 MG새마을금고가 정상에 올랐다. MG새마을금고는 삼성전기를 상대로 3-2로 승리하며 봄철종별 첫 우승을 차지했다.

   
 
   
 
1단식에서는 MG새마을금고의 김문희가 삼성전기의 김나영을 2-0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어진 2단식에서 MG새마을금고의 성지현이 삼성전기의 황혜연을 2-0으로 몰아세우며 우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하지만 삼성전기는 3복식의 김하나·박소리조와 4복식의 신승찬·채유정조의 탄탄한 복식 전력을 앞세워 MG새마을금고의 엄혜원·이장미조, 황유미·김민경조에게 2승을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부의 분수령이 된 5단식에서는 MG새마을금고의 이장미와 삼성전기의 이선민이 대결을 펼쳤다. 이장미는 빠르고 정확한 스트로크를 통해 점수를 따내며 2-0으로 승리 팀의 첫 봄철 우승을 결정지었다.

   
 
한편 남자대학부 결승전에서는 한국체대와 동의대가 대결을 펼쳤다. 1단식에서는 한국체대의 정기화가, 2단식에서는 동의대의 전혁진이 승리를 따내며 접전을 펼쳐나갔다.

   
 
   
 
   
 
   
 
이어진 복식경기에서도 접전이 이어졌다. 한국체대의 최솔규·김정호조가 동의대의 전종찬·박세웅조에게 승리를 따냈고, 동의대의 전혁진·강형석조가 한국체대의 정재욱·김동주조에게 승리를 따내며 승부를 5단식으로 미뤘다.

5단식에 나선 한국체대의 수호신 최솔규는 복식에 이어 단식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동의대의 김동욱에게 승리, 팀의 우승을 결정지었다.

   
 
   
 
   
 
   
 
   
 
   
 
   
 
   
 
   
 
이어 펼쳐진 남자일반부 준결승전에서는 삼성전기가 요넥스에게 3-1로 승리했으며, 김천시청이 MG새마을금고를 상대로 3-2로 승리하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삼성전기와 김천시청은 한국 정상의 자리를 놓고 자존심 대결을 펼치게 된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