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2.8.8 월 15:29
1(이전)
아쉬움 남은 2010 전영오픈슈퍼시리즈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3.16  15:2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3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에 걸쳐 진행됐던 `2010 전영오픈슈퍼시리즈`가 우리 대표팀의 초라한 성적과 함께 막을 내렸다.

국대표팀은 한 종목도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는 참담한 성과를 안고 내년을 기약해야 했다. 이용대ㆍ이효정 조가 혼합복식에서 유일하게 4강에 든 것이 이번 대회의 최고 성적이다.

남자단식에서는 기대주 손완호가 8강에 올랐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손완호는 8강에서 세계랭킹 1위인 리총웨이와 3세트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으나, 리총웨이의 벽을 넘지 못하고 8강에 만족했다. 한편 남자단식의 간판 박성환은 중국의 바오 춘라이에게 16강에서 덜미를 잡히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우리대표팀은 스위스 바젤로 이동해 3월 16일부터 시작되는 `2010 스위스오픈슈퍼시리즈`에 참가한다.

각 종목의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남자단식 우승 / 준우승 : 리총웨이(말레이시아) / 타고 케니치(일본)
여자단식 우승 / 준우승 : 티네 라스무센(덴마크) / 왕이한(중국)
남자복식 우승 / 준우승 : 라스 파스케ㆍ요나스 라스무센(덴마크) / 마티아스 보에ㆍ카르스텐 모겐센(덴마크)
여자복식 우승 / 준우승 : 두징ㆍ유양(중국) / 쳉수ㆍ자오 윤레이(중국)
혼합복식 우승 / 준우승 : 장난ㆍ자오 윤레이(중국) / 노바 위디안토ㆍ리리야나 나트시르(인도네시아)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