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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신입선수 입단식남자 대학부 단식의 스페셜리스트 하영웅과 다재다능한 멀티플레이어 류영서 삼성전기 유니폼을 입다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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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06  11: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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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의 유니폼을 새로 입게 된 신입선수들의 입단식이 25일 삼성전기 사내 VIP 식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번에 새로 삼성전기에 입단하게 된 선수는 하영웅(원광대학교 졸업) 선수와 류영서(성일여고 졸업) 선수이다.

   
 

이날 행사에는 류승모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단장을 비롯해 이청세 배드민턴단 부단장, 김문수 남자선수단 감독, 길영아 여자선수단 감독, 정재성 코치, 한상훈 남자선수단 주장과 황혜연 여자선수단 주장, 그리고 신입 선수들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하영웅 선수는 배드민턴 최고의 팀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 최고의 팀에 온 만큼 최고의 선수가 되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류영서 선수는 지금까지 배드민턴을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전기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류승모 단장이 선수들에게 삼성전기 배드민턴단의 유니폼을 입혀주었으며, 선수들에게 꽂다발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에 대학과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선수들에게 졸업 선물을 했다. 이어 좋은 선수를 팀에 보내준 부모님께도 감사의 선물을 전했다. 그리고 이날 행사에 참가한 가족들과 선수들이 기념 케익을 커팅하는 등 새롭게 입단하는 두 선수의 앞 길을 축하해 주었다.
 
   
▲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류승모 단장
 
류승모 단장은 좋은 선수들을 팀에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좋은 선수를 보내 주신만큼 앞으로 더욱 단련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 이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배드민턴팀인 삼성전기의 찬란한 역사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영웅 선수와 류영서 선수는 312일부터 펼쳐지는 ‘2015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실업선수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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