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11.19 화 22:07
동호회대회
생거진천 배드민턴 축제 열려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27  17:3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예로부터 화랑정신의 발원지요
, 군전역이 삼국통일의 주역이었던 화랑들의 터전이었음에 기인하여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미를 지닌 화랑과 낭자중의 으뜸인"원화랑""원낭자"를 로하며진천시 건설 문화교육 활성화의 해로 정하고, 7만 군민의 화합 속에 열정과 창의적인 사고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사는 문화교육 특구도시 진천을 만들며 꿈이 실현되는 문화교육의 도시 생거진천에서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111~2일 이틀간 화랑관과 우석대, 진천상고 등 3개소에서 국민생활체육 진천군 배드민턴연합회(회장 이종근)가 주관하고 진천군, 진천군의회, 진천국체육회 후원으로 전국의 1100개 팀 2200여명의 동호인 선수가 참가해 열렸다.

   
 
   
 










   
 
   
 










   
 
2
일 화랑관에서 이용희 전무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유영훈 진천군수, 신창섭 진천군의회 의장, 이종근 진천군배드민턴연합회 회장, 박주열 충북배드민턴 연합회 회장, 을 비롯한 배드민턴 관계자와 지역의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생거진천 배드민턴 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유영훈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생거진천에 오신 만큼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우리군의 문화 유적지와 관광 명소 등을 둘러보시고 우리 고장의 토속적인 이미지를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 했으며 대회장인 이종근 연합회장은 일상에서 벗어나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고 즐겁게 대회 기간을 즐기시길 부탁드린다는 대회사를 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과 맛있는 먹거리로 참석한 동호인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으며 특히 토요일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등 대다수의 참석한 동호인을 위한 대회가 되도록 하여 많은 찬사를 받았다
.

경기는 연령대, 급수별로 남복, 여복, 혼복 등 73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여복의 충주연합 (이미정,장미경)8강 경기에서 10점 이상의 리드를 당한 패전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무서울 정도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마지막 역전승을 하면서 준결승을 거쳐 결승에 올라 우승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되어 그 기쁨이 두 배가 되었다. 모든 경기가 팽팽한 긴장감속에 진행됐으며 승패를 떠나 만남을 즐기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배드민턴 동호인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종근 진천군 연합회장은 전국의 많은 대회 중 동호인들이 첫 번째로 참석하고 싶은 대회가 생거진천 대회가 되도록 할 것이며 부족한 점은 항상 수정하고 보완하여 편안한 대회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했다. 또한 동호인들에게 메트릭플렉스, 새틀라이트시리즈의 라켓과 I-FEEL 66 & 68 스트링을 비롯한 쉐도우-2 배드민턴전용화로 사랑받는 이번 대회 협찬사인 프랑스 배드민턴의 대명사인 바볼랏의 국내 배급사인 유진커머스 김홍식 대표를 대신하여 참석한 김진기 부장은 전국의 최고 대회에 최상의 상품으로 함께 할 수 있어 행운이라 생각하며 동호인 배드민턴 가방에 적어도 하나 이상의 바볼랏 제품항상 있는 사랑받고 최고의 품질로 답하는 브랜드로 되도록 하겠다.’했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