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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친선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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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9  09: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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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10월 18일 가을의 단풍이 거리를 물들기 시작한 경인교육대학교 체육관에서 제 1회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친선교류전 시범종목을 개최하였다. 공식 공인구로는 애크맥스 sun을 선택하였다.

서울/경기지역 대학 동아리중 가장 대학 동아리 7개 대학 동아리의 친선교류전을 먼저 체험하였다.

친선교류전은 지난 9월에 15개 대학 동아리 대표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동안 수많은 아마추어 대회를 참가하면서 많은 의견을 수렴하여 만든 첫 누리 공식 교류전이다.
대회를 참가하는 이유는 타대학과의 경쟁을 위하기보다는 단지 배드민턴을 좀더 즐겁게 즐기고 싶다는 의견이 앞도적으로 많았고 오랜 기다림이 없는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는 의견을 적용해서 만든 첫번째 프로젝트로 "친선교류전"을 개최하였다.

친선교류전은  어떤 대회?

2005년 한국의 아마추어 대회는 100% 개인전 중심으로 진행되는 방식이였다. 당시 획기적인 대회방식은 연구하던중 2004년 일본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연합회 UBF의 우연히 단체전 대회방식을 알게되어 2005년 친선교류전을 총 기획 및 개최를 하였다. 팀별로 7~10명이 한팀으로 이루어 1경기당 5개의 종목의 모두 경기를 진행하고 참가하는 모든 대학과 실력을 겨루는 폴리그전 대회방식이다.

하루 8시간동안 1인당 참가하는 경기수는 6~12경기를 참가해야할정도로 경기수가 굉장히 많은 대회이다. 위 방식은 대학 동아리 사이에 굉장히 인기가 많아 sky교류전, 대학 단체전등등 많은 단체전 대회방식에 참고로 적용되었다. 1시간마다 경기가 배정되어 있어 하루종일 배드민턴을 맘껏 즐길수 있는 유일한 대회형식의 교류전이다.

   
 
   
 
   
 
   
 
   
 
   
 
서강대학교 임영주 대표는 "시험기간임에도 과연 어떤방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해서 참가를 하였는데 벌써부터 2회 친선교류전이 기대될정로 굉장히 재미가 있는 대회였다." 고 답변하였다.

서울교육대학교 대표자는 "경기를 참가하지 못한 학우들이 굉장히 부러워 할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을 정도로 훌륭한 진행방식이라서 2회교류전을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는 답변하였다.

삼육대학교 박호선 대표는 "1회전을 마치고 5시간여를 기다려서 2회전을 하는 방식에 지루하기도 한 기존의 대회를 탈피하고 매 시간마다 배드민턴을 즐길수 있어서 기분이 매우 좋은 대회였다"

경인교육대학교  대표는 "교류전을 정말 하고 싶었는데 오늘 맘껏 배드민턴을 즐길수 있어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라고 평을 하였다.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누리 원대한 상임고문은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대회가 너무 "경쟁"우선의 대회만 생겨나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 교류전을 통하여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학우들의 배드민턴 갈증을 해결되었을것이다. 앞으로 더 많은 교류전을 활성화 하여 모두가 즐길수 있는 교류전을 만들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겠다" 라고 답변하였다.

대학 동아리 대회 총 30회이상 개최를 하고 세계 아마추어 대회진행을 경험한 한국 최고의 베테랑이 직접 운영을 하고 15개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중 대부분의 창립자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고 있는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누리.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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