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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아시안게임 유연성·이용대 남자복식 결승 진출!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인전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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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27  2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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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정상에 서기 위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인전 4일째 경기가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계양체육관에서 이어졌다.

오늘은 금메달을 결정짓는 경기인 여자복식 결승전을 비롯해, 남자복식과 여자단식 준결승, 혼합복식과 남자단식의 8강전 경기가 펼쳐졌다.

   
 
   
 
혼합복식 8강전에는 고성현·김하나조와 신백철·장예나조가 출전했다. 먼저 경기를 펼친 신백철·장예나조는 탄토위아마드·릴리아나낫시르조에게 2-1로 아쉽게 패했으며, 고성현·김하나조도  인도네시아의 조던프라벤·수산토데비조에게 1-2로 아쉽게 패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가 끝난 후 김하나 선수는 “1게임부터 분위기를 잡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2게임에서 승리한 분위기를 3게임까지 이어가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제일 아쉽다.”고 말했다.

   
 
기대를 모았던 여자단식에서는 배연주 선수가 준결승에서 중국의 왕이한에게 1-2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배연주는 1게임을 아쉽게 내주었지만, 2게임에서 승리하면서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3게임 중반 점수차가 벌어지면서 아쉽게 패했다.

남자단식에 나선 손완호는 중국의 첸롱에게 0-2로 패했다. 손완호는 안정적인 수비와 정확한 네트플레이로 점수를 모았지만 2게임 막판 점수차가 벌어지며 패하고 말았다.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는 손완호가 첸롱에게 2-1로 승리한 바 있어 아쉬움을 더했다.

   
 
   
 
남자복식에 준결승전에 나선 유연성·이용대조는 말레이시아의 고웨이셈·탄위키엉조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김사랑·김기정조도 준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세계랭킹 1위인 모하마드아산·헨드라세티아완조와 접전을 펼친 끝에 1-2로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김사랑 선수는 “상대의 드라이브가 워낙 좋아서 뒤로 띠워주는 전략을 세웠다. 경기 초반에는 잘 풀렸지만 3게임에 잘 먹히지 않은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덴마크오픈 등 국제대회와 전국체전이 있기 때문에 남은 대회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자복식 결승전에서는 인도네시아의 그레시아폴리·마헤스와리조가 일본의 다카하시아야카·마츠모토미사키조를 2-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레시아폴리·마헤스와리조는 강한 공격과 빠른 드라이브를 펼치며 1게임을 따냈고, 2게임에서도 압도적인 플레이플 펼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내일은 남자복식 결승전과 여자단식 결승전, 남자단식 준결승전과 혼합복식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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