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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인전 26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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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26  18: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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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6일에는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개인전 혼합복식 16강전과 여자단식 8강전, 남자단식 16강전, 남자복식 8강전 경기가 열렸다.

   
 
혼합복식 16강전에 출전한 신백철(김천시청)·장예나(김천시청)조와 고성현(국군체육부대)·김하나(삼성전기)조 두팀 모두 손쉽게 8강전 진출했다. 신백철·장예나 조는 태국의 마니퐁 종짓·삽시리 테라차나차이 조를 2:1(16:21, 21:11,21:18)로 눌렀으며, 고성현·김하나 조는 싱가폴의 차유트 트리야차트·레이 야오 조를 2:0(21:13, 21:15)으로 손쉽게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여자단식 8강전에 출전한 배연주(KGC인삼공사)는 태국의 랏찬옥 인타논을 2:0(21:4, 18:21,21:8)로 이기고 4강 진출에 성공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편 같은 여자단식 성지현(MG새마을금고)은 대만의 타이츠잉에게 1:2(14:21, 21:9, 17:21)로 아쉽게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남자단식 16강전에 출전한 손완호(국군체육부대)는 인도네시아의 키담비 스리칸드 남말와에게 2:1(19:21, 21:11, 21:18)로 1세트를 접전끝에 내줬으나 2,3세트를 이기면서 역전승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남자복식 8강전에 출전한 유연성(국군체육부대)·이용대(삼성전기) 조는 인도네시아의 프라타마 앙가·사푸트라 리안 아궁 조를 2:0(21:16, 21:11)로 완승하며 가볍게 4강 진출에 성공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1세트 치열한 접전으로 끌려가는듯 했으나 역전에 성공하며 세트를 따내고 2세트 역시 중반으로 격차를 벌리며 거침없는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
또한 김사랑·김기정(삼성전기) 조 역시 일본의 케이고 소노다·타케시 카무라 조를 2:0(221:15, 21:15)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 동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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