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1.3.8 월 18:46
뉴스/대회국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단체전 결승전한국, 중국을 3-2로 누르고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라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9.24  02:5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 남자 선수단이 중국을 3-2로 누르고 남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어제 여자단체전을 중국에 내주었지만, 오늘 남자 단체전 우승을 통해 자존심을 회복했다.

   
▲ 손완호(국군체육부대)

   
▲ 첸롱(중국)

한국의 첫 번째 단식 주자는 손완호가 나섰다. 손완호는 중국의 첸롱을 상대로 안정적인 수비와 공격 위주의 플레이를 펼치며 2-1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서 한국은 우승을 위한 귀중한 첫 승리를 따냈다.

   
▲ 이용대(삼성전기)

   
▲ 유연성(국군체육부대)·이용대조

이어진 2복식에서도 상승세는 이어졌다. 한국의 유연성·이용대조가 중국의 장난·수첸조를 2-0으로 누르며 2승째를 기록했다. 유연성·이용대조는 드라이브와 강한 공격을 펼치며 경기내내 상대를 압도했다.

   
▲ 이동근(요넥스)

하지만 3복식에 나선 이동근이 중국의 린단에게 0-2로 아쉽게 패하며 중국에게 추격을 허용했다. 이동근은 강한 공격으로 경기 초반 앞서 나갔지만 린단의 노련미에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이동근 선수는 “아쉽게 패했지만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오늘 아쉽게 패한 만큼 개인전에서 꼭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 김사랑·김기정(이상 삼성전기)조

4복식에서는 김사랑·김기정조가 나섰다. 상대는 지난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카이윤·푸하이펑조였다. 김사랑·김기정조는 강한 공격과 전위플레이를 펼치며 1게임을 먼저 따냈다. 하지만 2게임을 아쉽게 내준데 이어 3게임 또한 아쉽게 패해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 이현일(MG새마을금고)

승부는 5단식에서 갈렸다. 이현일이 한국의 금메달을 결정짓기 위해 나섰다. 이현일은 노련미와 파워, 스피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며 중국의 가오후안을 2-0으로 제압하며 한국의 금메달을 결정지었다.

   
 

   
 

   
 

오늘 23일부터는 개인전 경기가 열리게 된다.

   
 
   
 

   
 

   
 

   
 

   
▲ 손완호(국군체육부대)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