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12.6 금 09:48
뉴스/대회국내
2014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 초등부 결승전여자부 진말초, 남자부 당진초 대회 정상에 올라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26  19:4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자초등부에서는 진말초가 동송초를 3-1로 누르고 지난 가을철종별선수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단식은 진말초의 최예원이 따냈다. 최예원은 동송초의 김지원을 2-0으로 누르고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이어진 2단식에서도 진말초의 이소율이 동송초의 이슬을 2-0으로 누르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3복식은 동송초가 가져갔다. 동송초의 김지원·이슬조는 진말초의 장한나·이세연조를 2-0으로 누르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4복식에 나선 진말초의 이경림·최예원조가 동송초의 유이슬·송유경조에게 2-0으로 승리하며 진말초의 우승을 결정지었다.

   
 

진말초의 김영민 코치는 "2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동계훈련을 열심히 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남자초등부에서는 당진초가 산월초에게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1단식부터 당진초의 기세가 매서웠다. 당진초의 진용이 산월초의 권형민을 2-1로 누르며 앞서나갔다.

   
 

이어진 2단식도 당진초의 차지였다. 당진초의 고세영이 산월초의 곽희창을 2-0으로 누르며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갔다.

   
 

이어진 3복식도 당진초가 따내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당진초의 진용·김순현조가 산월초의 권형민·노진성조를 2-0으로 누르며 우승을 결정지었다.

   
 

당진초 또한 가을철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좋은 성적을 이어갔다.

   
 

당진초의 오종민 코치는 "충남지역에서 열린 대회라서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성적을 올려서 더욱 기쁘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3월 27일에는 중등부와 고등부 결승전, 28일에는 일반부 결승전이 이어진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