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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발전해나갈 UBCA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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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17  17: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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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배드민턴 동호인중 가장 젊은이들이 만들어 운영해나가는 한국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연합회 UBCA는 2014년을 맞아 가장 중요한 업무를 시작했다.

   

전국적으로 발전하는 UBCA

지난 2013년 일본, 말레이시아 대학 동아리 및 연합회를 방문하면서 얻은 교훈과 대회 노하우를 연구, 발전시켜 한국에 실정에 맞게 수정하였으며, 지난 10년 동안의 연합회에서 활동했던 2만 여명의 학우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지역별로 구분이 되었던 지역엽한회를 ‘한국 대학 연합회’로 통일했다. 자연스럽게 서울지역, 경기지역, 충청지역, 강원지역이 통합되면서 규모는 더 확대되었다. 또한 운영인원이 50% 줄어들면서 운영비도 절감되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게 되었다.

   
 
또한 지역이 분할되어 발생할 수 있었던 의사소통의 문제도 해결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 더욱 탄탄한 UBCA로 재탄생할 수 있었다.

이어 중부지역은 UBCA가 운영을 하고 영남지역은 YUBCA가 운영을 하며, 호남, 제주지역의 대학 연합회 또한 창립을 준비하고 있어 진정한 전국 규모의 연합회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진정한 전국규모의 대학 배드민턴 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되었다.

새로운 운영진과 UBCA의 새로운 도전

2014년 새해가 되면서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연합회는 신입운영진을 모집하였고, 자그마치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ubca 신입간부들이 선임되었다.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2014 빅터코리아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를 관람하였고,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있는 UBCA의 간부 및 일반학우들과의 만남을 가졌으며, 앞으로의 대회운영방식에 대하여 함께 연구하고 논의하는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2014년 첫 대회인 제1회 고등부 대회를 준비하여,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에 입학해서도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UBCA가 중계역할을 하고, 이후 한국 아마추어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실력향상 및 배드민턴 보급의 중심역할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방식의 대회 운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UBCA의 2014년 새로운 도전과 활약을 월간배드민턴이 응원한다.

글·사진 UBCA 김진구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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