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12.16 월 18:44
뉴스/대회일반뉴스
대교눈높이 제3회 전국교직원배드민턴대회 및 제2회 사제동행배드민턴대회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06  12:0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전국 교직원들의 축제인 눈높이 제4회 전국교직원배드민턴대회 및 제3회 사제동행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월 18일과 19일 2일간 충주 호암 제1체육관 및 제2체육관에서 열렸다. 배드민턴을 통해 전국의 선생님들이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만들고, 또한 학생들과 함께 땀 흘리며 소통의 자리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학생들과 함께 하는 교육, 서로 소통하는 교육의 장으로 배드민턴의 중요성은 더욱 빛나는 대회가 되었다.

글 김홍경 기자 / 사진 이예제 기자

   
 
전국교직원배드민턴대회 및 사제동행배드민턴대회는 전국의 모든 교직원 배드민턴 동호인과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큰 대회이다. 각각 4회째와 3회째를 맞고 있는 이 대회는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한국의 중심 충주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의 예선을 거쳐 이 대회에 참가한 교직원과 학생들은 자신이 가진 최선의 경기를 펼치기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개회식에서 조보성 전국교직원배드민턴연합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모여주신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눈높이 제4회 전국교직원배드민턴대회와 제3회 사제동행배드민턴대회를 치르게 되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의 대회가 단순한 배드민턴 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선생님들의 진정한 화합과 우정을 맺는 자리이며, 사제동행배드민턴대회를 통한 학교스포츠의 새로운 방향 모색과 스포츠를 통한 인성교육의 새로운 시도로 매우 의미있는 대회가 확신한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이종배 충주시장은 “이번 대회는 교직원 가족간, 교사와 제자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평소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 거두기를 바란다.”며 환영사를 전했다.

   
 
대회의 공식후원사인 대교눈높이의 강영중 회장(현 세계배드민턴연맹회장)을 대신해 축사를 한 DK에듀켐프 서명원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있다. 또한 꿈나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해답은 바로 여기에 모인 선생님들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직원배드민턴대회는 물론 사제동행배드민턴대회처럼 스승과 제자가 함께 흘린 땀방울응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소중한 소통과 이해의 결실이다. 마음으로 교감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건강한 교육문화 정착이야 말로 올바른 해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대교도 미래의 꿈나무들이 더 크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교직원배드민턴대회는 25점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30대, 40대, 50대 등 연령별로 구분하여 A조, B조, C조 등 급수를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다.

호암 제2체육관에서 열린 사제동행배드민턴대회에서는 선생님과 제자가 함께 호흡을 맞춰 참가하는 대회로, 함께 소통하고 서로 대회하면서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다.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의 3경기를 통해 3전 2승제로 경기가 진행되었지만, 경기의 승패보다는 스승과 제자가 함께 노력하는 모습이 진정 아름다웠다.

   
 
초등, 중등, 고등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작년의 대회보다 월등히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들이 많았으며, 선수들을 응원하는 가족, 선수들의 모음으로 경기장은 함성과 열기로 가득했다.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사제동행배드민턴대회, 학교스포츠클럽의 활성화와 스승과 제자간의 소통의 장으로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