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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대회
제1회 빅터배 빅터사랑 전국배드민턴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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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13  15: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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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빅터배 빅터사랑 배드민턴대회가 11월 24일 강서구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배드민턴단 공식후원사인 빅터의 팬카페인 ‘빅터사랑모임(cafe.naver.com/victorsarang)이 주최, 주관하고, 빅터IND가 후원하는 대회로, 빅터코리아와 광동제약, 화이텐이 대회의 협찬을 맡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의 동호인들의 참가 문의가 잇달아 대회가 열리기 1개월 전에 참가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11시에 열린 개회식에서는 빅터사랑의 총매니저인 이진의, 빅터IND의 박제혁 상무이사, 빅터사랑 스텝들과 참가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먼저 빅터사랑모임에서 빅터IND에 감사패를 전달했고, 이번 대회의 준비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빅터사랑 매니저와 부매니저에게 빅터IND에서 라켓을 선물했다.

이어 빅터사랑 로고 당첨자에게 빅터의 최고급 배드민턴 라켓을 시상했으며, 가장 먼 거리에서 참가해준 제주도의 여성팀에게 빅터의 가방을 선물로 전달했다. 이어 최다 참가팀을 기록한 ‘배즐사’에 라켓 1점이 상품으로 전달되었다.

이진의 빅터사랑 매니저는 “제1회 빅터사랑대회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자세한 내용은 책자에 있으니 간단하게 마무리 하겠다. 앞으로 2회, 3회 열릴 수 있는 좋은 대회가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이어 빅터IND의 박제혁 상무이사는 “많은 분들이 이번 대회가 참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빅터에 대한 애정과 관심,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개회식이 끝나고, MG새마을금고를 대표하는 선수인 이현일 선수와 정의석 선수가 빅터사랑의 스텝과 각각 팀을 이루어 시범경기를 펼쳤다. 국내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선수들의 플레이에 관중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30, 40, 50대로 연령을 구분하고 실력에 따라 A, B, C, D급으로 등급을 나눠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대회 최초로 2명의 심판을 코트마다 배정해 전문성 있게 판정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원활하고 빠른 진행으로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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