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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용품소개
병행수입 상품 주의하세요! 가품 주의보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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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13  0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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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카페들을 중심으로 배드민턴 용품이 병행수입 되고 있다. 소비자로서는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한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같은 품질의 제품이라면 당연히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이 이득일 것이다.

최근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악용하는 사례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 라켓이나 의류, 신발 등 다양한 배드민턴 용품들의 위조상품이 병행수입이라는 명목 아래 유통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이 착용한 의류의 가품과 가품 라켓들이 대거 유통된 일이 발생했다. 소비자들은 병행수입 제품이라는 말을 듣고 구매를 하였으나 가품으로 판명되었다.

또한 라켓도 가품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다. 시리얼 넘버가 없이 OEM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판매하는 사례와 대만 내수시장용 시리얼인 TW, 중국 내수시장용 시리언인 CH가 각인된 제품들이다. 무조건 가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정품이라고 해도 정품 유통사의 A/S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큰 단점이다.

특히 가품을 유통할 경우 법에 의해 큰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를 알고 구매한 소비자도 처벌 받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은 오늘 정품과 가품에 대한 비교를 통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글 김홍경 기자 · 자료제공 빅터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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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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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턴사랑
몇달전까지만 해도 빅터 콕을 사용했었는데 갑자기 콕 한통에 3000원 기습인상으로 지금은 빅터 콕 사용하지 않고 있네요... 올려도 너무 올린 거 아닌가요...
(2013-12-03 18:17:34)
KDJ
세계에서 가장 한국에서 비싸게 가격책정되어있는 빅터제품, 소비자를 바보로 아나~~ 정품이 KR로 시작되면 ~ 대만에서도 K로 시작하남~~ 그나라별 약자가 제품시리얼 번호라네~~ 그리고 동남아제품중 빅터는 워낙 싸서 가품생산을 안한다네~~ 옷은 몰라도~~
(2013-10-22 16: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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