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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 대회 성공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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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5  1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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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 대회 성공리에 마쳐

  요넥스 코리아(동승통상(주))가 주최,주관한 제19회 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는 일본, 중국, 대만 지역 대표팀과 국내 16개시도 대표 초등학교 팀이 참가하여 개인전과 단체전 등 총 5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초등학교 배드민턴 꿈나무 육성과 우수선수 조기발굴, 기업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요넥스코리아의 창업자 원천 김덕인 회장의 의지로 열리는 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 대회는 지난 1984년부터 개최하여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남자 전북 정읍동초를 비롯하여 19개팀, 여자 부산 구포초등학교를 비롯한 20개팀, 총 39개팀이 참가했다.

   
   



















   
   



















   
 
  나흘 동안의 경기를 통해 남자단식 1위 일본선발, 2위 강원선발, 3위 대구 동대구초, 3위 대만선발, 여자단식 1위 일본선발, 2위 충주 성남초, 3위 부산 구포초, 경기 태장초, 남자복식 1위 전북 정읍동초, 2위 경북선발, 3위 서울 길원초, 3위 광주 풍암초, 여자복식 1위 부산 구포초, 2위 일본선발, 3위 충남 공주 신월초, 3위 대만선발, 남자 단체전 1위 일본선발, 2위 대만선발, 3위 전북 정읍동초, 3위 경남 밀양초, 여자 단체전 1위 일본선발, 2위 부산 구포초, 3위 강원 남원주초, 3위 경남 완월초가 가려졌다.
  특히 일본선발팀은 남녀 단체전을 모두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따라서 단체전 우승팀에게 돌아가는 남녀 최우수 지도자상도 모두 일본팀이 차지했다.

   
 
   
 
  남자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한 일본선발 남자팀 나오토 나카구찌 감독은 “초등학교 선수들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고, 승패에 승복할 줄 알며 더욱더 한국에서 좋은 친구를 사귀고,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경기결과==

남자단식 1위 일본선발 코다이 나라오카

         2위 강원선발 김호건

         3위 대구 동대구초 이민섭/ 대만선발 수리양

여자단식 1위 일본선발 나나코 키다

         2위 충북 충주 성남초 정효리

         3위 부산 구포초 조하은/ 경기 태장초 이나원

남자복식 1위 전북 정읍동초 김해승/허동녕

         2위 경북선발 권민찬/박성찬

         3위 서울 길원초 장정수/이재우

         3위 광주 풍암초 나광민/안윤성

여자복식 1위 부산 구포초 정인혜/정혜진

         2위 일본선발 아토수미 미야자키/쿠데하 와타나베

         3위 대만선발 린위안/리이위앤

         3위 충남 공주 신월초 김민경/천세은

단체전 남자 1위 일본선발

            2위 대만선발

            3위 경남 밀양초

            3위 전북 정읍동초

       여자 1위 일본선발

            2위 부산 구포초

            3위 강원 남원주초

            3위 경남 완월초


최우수지도자상 남자팀 : 일본선발 나오토 나카구찌 감독

최우수지도자상 여자팀 : 일본선발 신 후지모토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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