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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밥이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지쳐있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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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1  16: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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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우리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편’이 지난 7월 2일부터 시작되었다. 이전 탁구와 볼링편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생활체육 바람을 일으켰던 ‘우리동네 예체능’팀이 드디어 배드민턴에도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글·사진 김홍경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은 141전 109승 32패의 엄청난 실력을 자랑하는 타고난 승부사! 국민MC 강호동을 비롯해, 태권도 4단, 전직 에어로빅 강사, 현재 연예인 축구단  FC죽돌이의 단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수근, 배드민턴을 하다가 캐스팅되었다는 아시아의 별! 최강창민 등 최고의 MC들이 진행을 맏고 있다.

여기에 자타공인 배드민턴 실력자 이만기 교수를 비롯, 탁구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조달환, 매서운 눈매와 열정을 가진 이종수, 짐승돌 2PM의 찬성, ‘국민 체육돌’이라는 수식어만큼 뛰어난 운동실력을 가진 빅스타의 필독과 제국의 아이들 동준, 슈퍼스타K 출신의 부드러운 남자 존박,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체출(체육대학 출신, 우리동네 예체능 선수들만의 줄임말)인 이지훈까지 총 11명의 선수들이 우리동네 예체능팀으로 배드민턴에 도전하고 있다.

이글아이 이종수 선수는 “수요일에 촬영, 목요일 하루 쉬고, 오전 웨이트, 오후 배드민턴의 일정을 반복하고 있다.”며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1회에서는 어려서부터 배드민턴을 배워 뛰어난 실력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닉쿤과 현 국가대표 코치인 이동수 코치가 참여해 멤버들에게 배드민턴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이어 자체 평가전을 가졌으며, 이만기·이수근조가 강호동·존박조를 누르며 우승을 차지하며 우리동네 예체능팀의 에이스가 되었다.

2회에서는 서울 중곡동 팀과 멋진 승부를 펼쳤지만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이 경기를 최강창민은 우리동네 예체능의 많은 도전에서 처음으로 1승을 올리며 ‘일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강호동·존박조는 전, 후위를 아우르는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우리동네 예체능팀의 두 번째 승리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운동실력을 선보였다.

3회에서는 점심값을 걸고 배드민턴 퀴즈 대결이 펼쳐졌다. 이만기, 이수근, 조달환, 필독팀이 승리를 했고, 셔틀콕 멀리 보내기 대결에서 패한 찬성이 점심값을 계산했다. 이어 엘리트 선수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바로 서울 소의초등학교 배드민턴부이다. 선수들은 소의초등학교를 찾아 런닝, 점프 등 기초체력 훈련부터 다양한 전술까지 함께 훈련을 진행했다. 그리고 펼쳐진 선수들과 함께 하는 대결에서는 조달환·이은지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4회에서 선수들은 12시부터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KBS 88 체육관에서 연습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선수로 참여한 이지훈은 체육과 출신답게 뛰어난 운동실력을 선보였으며, 강호동은 첫 촬영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최강창민과 이종수는 특유의 매서운 눈빛으로 연습에 참여해 우리동네 예체능팀의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오후부터 진행된 고양시 중산동과의 승부에서 우리동네 예체능팀은 3-1로 아쉽게 패했다. 부상으로 촬영이 불투명했던 이만기까지 부상투혼으로 경기에 임했으나, 아쉽게 패했다. 또한 기대를 모았던 이지훈·찬성조가 패하면서 우리동네 예체능팀은 2-0까지 밀리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 최강창민·이종수조가 승리하면서 2-1로 추격을 시작했다.
하지만 동준·필독조가 중산동의 ‘희남매’ 송희석·김희숙조에 패하면서 3-1로 승부는 마무리되었다.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배드민턴 선수들이 펼치는 짜릿한 경기보다는 우리 동네의 이웃들이 연예인들과 펼치는 멋진 승부를 보기 위해서이다. 우리 이웃들이 펼치는 멋진 승부의 세계가 바로 우리동네 예체능이다.

   
 
또한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팀. 배드민턴 실력은 아직 초심자에 불과하지만 그들의 열정만큼은 진짜다. 단순하게 예능 프로그램을 위해서가 아닌 배드민턴의 매력 때문이다. 그렇게 때문에 그들의 도전은 아름답다. 우리동네 예체능의 도전은 지금부터이다. 그들의 멋진 도전을 월간 배드민턴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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