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12.13 금 10:42
정보선수&팀
FUN! FUN!한 그녀들의 ‘좌충우돌’ 우정 다지기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16  15:0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FUN! FUN!한 그녀들의
‘좌충우돌’ 우정 다지기

글·사진 김홍경 기자

펀펀한 그녀들의 좌충우돌 우정 다지기 1탄!

   
배드민턴단 주장 김문희 선수와 축구단 주장 차연희 선수가 선서를 하고 있다
대교눈높이는 여자배드민턴단과 여자축구단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 두 종목의 선수들은 대교라는 이름 아래 활동하고 있음에도 종목도 다르고, 숙소도 다르고, 대회 스케쥴도 달라 서로 우정을 나누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그리하여 준비된 행사가 바로 ‘FUN! FUN!한 그녀들의 ‘좌충우돌’ 우정 다지기’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스포츠단 임직원과 배드민턴단 선수들, 축구단 선수들이 함께 모여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한 것이다. 서로의 종목을 조금 더 이해하고, 서로 우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된 이번 행사에는 대교눈높이 강영중 회장도 함께 했다.

   
 
강영중 회장은 “배드민턴단과 축구단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더욱 열심히 해서 국내 최고의 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오늘 같은 행사를 더 자주 준비해서 서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앞으로 있을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교스포츠단, 배드민턴단, 축구단 선수들은 풋살 구장에서 서로 축구 경기를 펼쳤고, 당연히 축구단 선수들이 전승을 거뒀다. 배드민턴 경기에서는 라경민 감독과 허훈회 코치가 축구단 선수 4명을 상대했지만 무리없이 승리했다.

   
 
이어 번외경기로 축구단 유동관 감독과 배드민턴단 라경민 감독의 경기가 있었다. 유동관 감독은 빠른 스피드로 맞섰지만 라경민 감독에게 아쉽게 패했다.

야외에서 함께 즐기는 식사로 마무리된 이번 행사로 인해 각 종목 선수들간의 소통은 물론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 더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었다. 같은 듯 다른 대교눈높이 여자배드민턴단 선수들과 고양대교눈높이 여자축구단 선수들의 2013년 선전을 기원한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