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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강남배드민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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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11  17: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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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강남배드민턴클럽
   
 
서울시 강남구 수서청소년수련관에서 매일 운동을 하고 있는 강남배드민턴클럽은 1979년 창립되어, 올해로 34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강남배드민턴클럽 같은 오랜 역사를 가진 클럽은 강남구는 물론 전국에서도 흔치 않다. 이런 역사 속에서 화합과 질서, 그리고 회원간의 우정이 빛이 나면서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명품클럽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강남배드민턴클럽은 지난 6월 6일 클럽 창립 34주년을 맞아 ‘창립 34주년 기념 자체대회’를 개최했다.

   
 
김종훈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34년이면 참 긴 세월이다. 동호회 성격의 모임이 30년 넘게 지속이 되고 계속 발전해왔다는 것은 회원들 간의 아주 끈끈한 유대감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 학생들과 나이 드신 어르신들까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앞으로 40주년, 50주년 계속 발전해 나가는 강남클럽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김성범 강남구체육회장은 “강남클럽은 모든 회원들이 만들어 가는 클럽이다. 그 중에서도 회장과 총무가 가장 큰 수고를 하고 있다.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한다면 강남배드민턴클럽은 서울시를 넘어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최고의 클럽으로 발전할 것이다. 오늘 강남배드민턴클럽의 3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강남배드민턴클럽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수서청소년수련관 김만경 관장은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회원여러분들을 만나니 매우 즐겁다. 우리 수련관이 서울시 여성가족부로부터 우수수련관으로 선정되었다. 앞으로도 회원분들이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축사를 전했다.

   
 
강남배드민턴클럽은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함께 땀을 흘리고 있다. 어린 학생들부터 어르신 동호인들까지 말이다. 이런 것에는 진정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마음과 회원들간의 끈끈한 정이 있어 가능한 일이다. 강남배드민턴클럽이 강남구에서는 물론 한국 최고의 배드민턴 클럽으로 발전해 나가길 월간배드민턴이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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