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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눈높이, 국가대표 코치와 신입루키 입단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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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12  13: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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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눈높이가 2013년 신입선수 및 코치 입단식을 가졌다. 좌측부터 라경민 감독, 박소영 선수, (주)대교 강영중 회장, 이소희 선수, 허훈회 코치.

 

대교눈높이여자배드민턴단은 허훈회(32, 前 밀양시청 선수) 코치와 이소희, 박소영 선수(범서고)를 영입하여 팀 전력을 보강했다. 허 코치와 신입선수 2명은 2013 2 12일 눈높이서초센터에서 입단식을 가졌다.

 

허 코치는 2012년까지 밀양시청 소속으로 선수로 활약하였으며 주니어대표팀 코치를 지낸 실력과 경력을 갖춘 젊은 지도자로서 그 동안 라경민 감독이 이끌어 온 팀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소희, 박소영 선수는 2010 ~ 2012년 울산 범서고의 범서고가 배드민턴 최고 명문고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에 있던 선수들이다

 

대교배드민턴단은 2013년 신입선수 영입을 통해 복식선수 부족으로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남자선수들 못지않은 강력한 스매싱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이소희 선수는 2011, 2012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여자복식 2연패를 달성하였으며 현재 성인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이날 같이 입단한 허훈회 코치는 대교에 입단해서 너무 기쁘다, 이제 대교의 일원이 되었으니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서 해볼 생각이다. 라 감독님과 함께 최선을 다하여 대교눈높이여자배드민턴단의 전성기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서명원 대교 사회공헌실장 겸 스포츠단 단장은 코치 및 신입선수들이 들어와 함께 훈련하며 선수단 분위기가 더 좋아 졌다. 작년에 아쉽게 준우승에서 그치는 일이 많았는데 올해 여러 면에서 기대가 된다.”고 밝히며 신입 코치 및 선수들을 격려했다.

 

두 선수는 4월에 있을 봄철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대교 유니폼을 입고 첫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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