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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배 주니어단식최강전 초중등부 결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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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6  10: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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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이청세 부단장(우)과 권승택 총감독(좌), 모든 수상자 단체사진

지난 5일 수원에 위치한 삼성전기 한울림체육관에서는 제20회 삼성전기배 주니어단식최강전 초중등부 결승전이 열렸다.

 
   
▲ 남자 중등부 2년 우승 변정수(부산동중)

   
▲ 여자 중등부 2년 우승 변수인(청산중)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삼성전기배 주니어단식최강전은 초등부 5학년부터 고등부 2학년까지 각 학년별 남녀 단식 최강자를 가린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가 각 한 명씩 출전해 학년별 최강자를 가린다는 점에서 한국 배드민턴 미래의 주역들을 점쳐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남자 중등부 1년 우승 김원호(수원원일중)

   
▲ 여자 중등부 1년 우승 성아영(유봉여중)

대회 5일차인 이날은 초등부와 중등부(2학년까지) 결승전이 열렸다. 열띤 결승전 결과 초등부는 김준영(서울전곡초, 5학년), 박소연(구포초, 5학년), 김문준(연서초, 6학년), 장민윤(완월초, 6학년)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펼쳐진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김원호(수원원일중, 1학년), 성아영(유봉여중, 1학년), 변정수(부산동중, 2학년), 변수인(청산중, 2학년)이 각각 우승과 함께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특히, 길영아 삼성전기 감독의 아들인 김원호는 상대를 완전히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우승을 차지, 미래를 기대케 했다.

 
   
▲ 남자 초등부 6년 우승 김문준(연서초)

   
▲ 여자 초등부 6년 우승 장민윤(완월초)

한편, 정재성 선수를 비롯한 삼성전기의 여러 선수들은 이른 아침부터 경기장에 나와 굳은 일부터 엄파이어까지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 남자 초등부 5년 우승 김준영(서울전곡초)

   
▲ 여자 초등부 5년 우승 박소연(구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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