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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빅터 S/S 수주회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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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5  11: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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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빅터 S/S 수주회

   
‘이용대와 고성현이 사용하는 라켓은 무엇일까?’. 많은 동호인들이 가지는 궁금증일 것이다. 국가대표 선수들과 같은 용품을 사용한다는 것. 그들의 플레이를 동경하고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글·사진 김홍경 기자

국가대표 공식후원사인 빅터에서 2013년 S/S 신상품 수주회가 코리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기간인 1월 8일부터 13일까지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수주회에서는 코리아오픈을 맞아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새롭게 착용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가장 먼저 눈에 띠는 제품은 바로 빅터의 신기술이 모두 집약된 THRUSTER K 8000이다. 개발 과정부터 한국의 대표팀 선수들과의 의견을 나누고 그들의 요구를 철저하게 반양한 최강의 공격형 라켓이다. 3시와 9시 방향에 첨가된 멀티레이어그리핀소재, T-조인트 옆으로 파워홈이 적용된 캐터펄트 구조가 사용된 이 라켓은 고성현 선수가 사용하게 된다고 한다.

멀티레이어 그라핀 소재란 가장 가볍고 강한 육각형 벌집 모양으로 배열된 카본 소재로서, 그라핀 소재 1g만으로도 5톤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신소재이다. 또한 고대 투석기와 새총의 모양에서 유래된 캐터필트 구조를 적용하여 9.75%의 반발력이 향상된 강력한 스매시를 완성시켰다.

다음으로 눈길을 끄는 제품은 이용대 선수의 전용 모델인 BRAVESWORD LYD N이다. 이용대 선수의 요구에 맞춰 출시되었던 LYD에서 더욱 발전한 라켓으로 강력한 파워와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드라이브를 완성시킨 명품 라켓이다.

   
 
이번 코리아오픈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들고 경기에 나서고 있는 BR690ACE 제품도 눈길을 끈다. 작년 시즌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사각형 모양의 가방으로 블랙과 화이트의 컬러에 레드와 퍼플, 블루의 포인트를 주어 깨끗하고 강한 느낌을 주고 있다.

작년 출시되어 정재성 선수, 유연성 선수 등 많은 선수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드민턴화 SH-9000ACE의 새로운 컬러인 SH-9000ACE G도 눈길을 끈다. 흔치 않은 그린 컬러로 코트위의 패션 리더가 되고 싶다면 꼭 구매해야 하는 아이템이다.

   

또한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SH-A850은 오렌지컬러와 블루컬러로 보다 화려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여기에 빅터 특유의 에너지맥스, 카본파워, LS-S 등의 기술이 적용되어 가볍고 경쾌한 풋워크를 완성했다.

   

여기에 2013년 봄과 여름을 책임질 다양한 컬러의 의류까지 추가되었다. 이번 코리아오픈에서 선수들이 착용한 의류들은 물론 국내,외의 대회에서 선수들의 품위를 유지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다양한 제품군이 준비되어 있다.

기존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은 물론 최신의 트렌드에 익숙한 젊은 동호인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빅터. 이제는 유행을 선도하는 업계의 리더로서 손색이 없다. 2013년에도 세계 배드민턴 시장에서 선전하는 빅터의 모습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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