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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대비 최종 실전 훈련7월 15일 동호인들 초청해 오륜관에서 열려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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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7.16  10: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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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장 전경

   
▲ 선수단과 내빈 기념사진

2012 런던올림픽을 위한 마지막 실전 훈련이 15일 오륜관에서 열렸다. 서울시 배드민턴 동호인 약 1000여명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마지막 훈련을 격려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 팬들에게 인사하는 국가대표 선수단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 실전과 동일한 경기를 펼쳤다. 동호인들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큰 함성과 박수로 호응했다.

   

▲ 경기장을 찾은 팬들

   

▲ 경기장을 찾은 팬들

이 훈련은 런던에서의 금빛 소식을 전하기 위해 흘린 선수들의 땀방울과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팬들의 성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였다.

   

▲ 김하나(삼성전기)/정경은(KGC인삼공사)조

   
▲ 손완호(김천시청)

   
▲ 배연주(KGC인삼공사)

   
▲ 김민정(전북은행)/하정은(대교눈높이)조

   

▲ 성지현(한국체대)

   

▲ 정재성/이용대(이상 삼성전기)조

   
▲ 유연성(수원시청)/고성현(김천시청)조

   
▲ 팬에게 사인을 해주는 하정은 선수

   
▲ 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하정은 선수

   
▲ 최호진(당진시청) 선수

   
▲ 한상훈(삼성전기) 선수

   
▲ 유연성(수원시청)/고성현(김천시청)조

   

▲ 정재성/이용대(이상 삼성전기)조

   

▲ 김사랑(삼성전기) 선수

   

▲ 이용대(삼성전기) 선수

   

▲ 정재성/이용대(이상 삼성전기)조

   

▲ 김기정(원광대) 선수

   

▲이동근(한국체대) 선수

   

▲ 방수현 선수의 인기는 아직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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