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9.16 월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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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배드민턴을 즐긴다면, 이곳 당진으로 오세요!
배지원 기자  |  appless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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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19  11: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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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2012 봄철종별리그전을 앞두고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인 당진을 다녀왔다. 당진의 배드민턴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당진중,고등학교 배드민턴부와 당진시 대표 열혈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모인 당진클럽에서 넉넉한 충청도 인심을 함께 만나보자.

 

   
▲ 함께 자리한 당진중,고 배드민턴부

배드민턴을 위한 도시, 당진
당진에는 당진초 배드민턴부를 시작으로 당진중, 당진정보고와 당진시청으로 이어지는 엘리트 체육의 배드민턴 인프라가 구축되었다.

당진실내체육관에 가면 당진중, 당진실고, 당진시청 배드민턴부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진시가 배드민턴 중심도시가 되기까지는 최근 몇 년 사이 당진에 새로 생긴 배드민턴 클럽과 회원들의 수만 세어봐도 알 수 있다. 그래서인지 당진은 유난히 배드민턴을 함께 하는 가족이 많다.

   
▲ 30여년 전통의 당진클럽

 

 

생활체육을 즐기는 배드민턴 동호인과 엘리트 체육의 배드민턴 선수들이 만들어 가는 당진의 배드민턴 이야기, 월간 배드민턴 4월호에서 계속....

   
▲ 하얀땅콩과 검정땅콩  당진중 1학년 최우석(좌), 2학년 이상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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